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 세계 판매 60만 대 넘어서, "혁신적 제품"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10-18 12:0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가 세계시장에서 60만 대 넘게 판매됐다.

삼성전자는 ‘스마트모니터’가 글로벌시장에서 6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 세계 판매 60만 대 넘어서, "혁신적 제품"
▲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 M7시리즈 43형 모델.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는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정보기술(IT)기기와 연결성을 높인 멀티태스킹 모니터다.

삼성전자에서 자체개발한 운영체제 ‘타이젠OS’ 기반의 스마트허브가 탑재돼 학습, 업무,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등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모니터는 △스마트폰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무선 덱스(DeX)’ △스마트폰 화면을 모니터로 볼 수 있는 미러링(Mirroring) △스마트폰을 모니터에 대면 화면을 연결해주는 ‘탭 뷰(Tap View)’ △애플 에어플레이 2(AirPlay 2)등 모바일 연동기능을 지원한다. 

아울러 원격접속기능과 음성인식기능도 지원한다.

삼성 스마트모니터 제품군은 초고화질(UHD) 해상도의 M7시리즈(43형과 32형) 블랙, FHD(풀HD) 해상도의 M5시리즈(32형과 27형) 블랙과 화이트 등 총 6종이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스마트모니터 제품군을 늘릴 계획을 세웠다.

하혜승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전자 스마트모니터는 홈라이프(집에서의 생활)시대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혁신적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모니터를 통해 글로벌 모니터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