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코캡 대원화성 주가 초반 뛰어, 미국 전기차 리비안 상장 기대 지속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9-30 10:01: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코캡과 대원화성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리비안의 상장이 두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코캡 대원화성 주가 초반 뛰어, 미국 전기차 리비안 상장 기대 지속
▲ 에코캡 로고.

30일 오전 9시52분 기준 에코캡 주가는 29.90%(1710원) 급등한 7430원에, 대원화성 주가는 전날보다 29.93%(1320원) 뛴 5730원에 사고팔리며 각각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9일에도 에코캡과 대원화성 주가는 리비안의 상장 기대감에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에코캡은 와이어링하네스를, 대원화성은 친환경시트를 리비안에 각각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각각 알려졌다. 

리비안은 2019년 아마존이 7억 달러를 투자해 '아마존 전기차'로 널리 알려진 기업으로 테슬라의 라이벌로 꼽힌다.

리비안은 8월2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상장 신청서류를 제출하고 본격적으로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블룸버그는 리비안이 추수감사절인 11월25일 전후에 상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