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프라이빗뱅커(PB) 투자상담'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 ▲ 신한금융투자 로고. |
이 서비스는 신한금융투자 고객이라면 누구나 상담전용번호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평균 19년의 투자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프라이빗뱅커가 국내주식, 해외주식, 연금, 상장지수펀드 등 투자전반과 관련해 상담을 진행한다고 신한금융투자는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은 뒤 즉시상담 또는 예약상담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핸드폰 갤럭시Z플립3와 노트북 LG전자그램17(국내주식 또는 해외주식 체결 때)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를 신청하고 예약상담 신청 과정에서 문의내용을 20자 이상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이어폰 에어팟프로를 증정한다.
이벤트 신청 및 예약상담 뒤 별점을 등록한 고객 가운데 매주 100명을 추첨해 10주 동안 모두 1천 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도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