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767명, 중국은 본토 포함해 41명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  2021-09-22 12:22:5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21일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67명으로 집계됐다. < NHK >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700명대로 집계됐다.
 
NHK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68만1794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7297명이다.

21일 코로나19에 새로 감염된 확진자 수는 176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253명, 오사카 245명, 홋카이도 36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1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감염 확진자가 16명, 해외유입 확진자가 25명 등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2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9만5851명이라고 집계했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우리금융지주 외국인투자자 유치 적기, 손태승 해외 기업설명회 힘싣나 
·  GS에너지 전기차배터리 관련 사업 키워, 허용수 계열사 역량 총결집
·  삼성 반도체 배터리 백신 현안 많다, 이재용 직접 미국 가 매듭 가능성
·  피플바이오 알츠하이머 진단기 유럽진출 추진, 강성민 국내 데이터 쌓아
·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비축, 기우성 유럽 승인나면 판매 극대화
·  현대건설 주택분양 1위 유력, 윤영준 내친김에 도시정비 1위 수성도
·  [채널Who] 누리호 핵심 한국항공우주산업, 미래에 어떤 기업이 되나
·  SK스퀘어 아마존과 동맹 어디까지 가나, 박정호 투자유치가 출발점
·  롯데마트 로컬푸드로 경쟁력 키워, 강성현 오프라인 강점 찾기 분주
·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덕에 수익 급증, 망 이용료 논란 다시 불붙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