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이 구강암 환자를 위한 달리기 행사를 후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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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은 24일부터 10월3일까지 열흘간 비대면으로 열리는 '2021 스마일런(RUN) 언택트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JT친애저축은행, 구강암 환자 돕는 기부 마라톤대회 공식후원" height="168"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6105402_14460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JT친애저축은행은 24일부터 10월3일까지 열흘간 비대면으로 열리는 '2021 스마일런(RUN) 언택트 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 JT친애저축은행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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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런 페스티벌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를 지원하고 질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주최하는 마라톤 대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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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했으나 올해는 달리기앱을 이용해 본인이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비대면으로 도전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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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하프, 10km, 5km, 걷기(4km 이상) 등 모두 4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 참가비는 구강암 환자 등의 수술비에 쓰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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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회를 후원한다. 공식 후원사로서 구강암 환자를 비롯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환우의 수술비로 후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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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임직원 50여 명은 마라톤에 함께 참여해 행사에 뜻을 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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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구강암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이 새 삶을 찾는 데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 싶어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살피고 보탬이 되는 서민금융사가 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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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3월 한부모가정 지원 기부금, 5월 여성청소년 지원 기부금 등을 전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