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건설 협력사 온라인채용관 28일 열어, "일자리 지원과 상생협력"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9-16 10:20: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협력사 온라인채용관 28일 열어, "일자리 지원과 상생협력"
▲ 현대건설의 현대건설 협력사 온라인채용관 안내.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협력사의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채용관을 개설한다.

현대건설은 코로나 상황을 반영해 협력사 온라인채용관을 28일 개설하고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협력사와 상생협력을 이어간다고 1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전문인재 육성에서 취업까지 직접 나서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재학 및 졸업생뿐만 아니라 건설업계 취업 희망 구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구인난을 겪는 협력사에게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설업계 구직자들에게 취업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채용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강태영 NH농협은행 홍콩 현장경영, "글로벌 사업 주요 수익축으로"
SK텔레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협력
6·27대책 이전 서울 아파트 주담대 평균 3억, 강남 서초 용산 성동 송파 순
호반건설 서울 신월동 144-20 가로주택정비 수주, "인근과 연계수주 검토"
홈플러스 점포 임대료 협상 결렬로 15곳 순차 폐점, 11월16일 5곳 문 닫아
현대건설 첫 우수협력 현장소장 시상, 이한우 "소장 역량이 곧 현대건설 신뢰"
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유통혁신 인재 영입"
현대차 첫 슈퍼카 'N74' 내년 등장하나, 정의선 수소전기차 기술력과 포니 헤리티지에..
기후 예보 분야에 'AI 활용' 확산, 기후변화로 '만능 해결사'까지는 갈 길 멀어
한동훈 국힘 전당대회서 '1패' 더해, 윤석열 품 떠난 후 '첫 승' 언제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