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푸르지오 입주민 주거서비스 위해 회사 6곳과 손잡아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9-16 10:1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푸르지오 입주민 주거서비스 위해 회사 6곳과 손잡아
▲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이 가정방역, 카셰어링, 차량정비, 방문세차, 정리수납, 홈클리닝, 펫돌봄, 아이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6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사 6곳과 협력한다.

대우건설은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사 6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분야별 업무협약 체결 업체는 가정방역에서 세스코, 정리수납은 더인, 카쉐어링은 휴맥스모빌리티, 차량수리는 카수리, 아이돌봄은 핀덴아이, 펫돌봄은 와요 등이다. 

또한 푸르지오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앱)과 주거서비스업체의 플랫폼을 연계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푸르지오 입주민들에게 할인 과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대우건설은 이번 서비스 제휴를 통해 푸르지오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 확충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242만 원대 하락, "6만 달러가 단기 지지선 역할" 분석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강력한 호황 끝 안 보여, 해외 투자기관 "예측 불가능"
로이터 "에스티아이 중국에 반도체 장비 제조설비 건설", 124억 위안 규모
최악 실적 제주항공 김이배 '내실경영', 모회사 지원 업은 티웨이항공 이상윤 '공격경영'
OCI '빅배스'로 반도체 훈풍 탈 준비, 김유신 고부가소재 전환 성과에 기대감
KT CFO 장민 "신임 CEO 아래서도 주주환원·성장전략 유지할 것"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KT 이사회 개편 논의에도 '공정성 논란' 여전, 사외이사 연임에 비리 의혹도 해소 안..
일본 다카이치 총선 압승은 중국의 전략 실패 확인, 희토류 수출 통제도 만능 아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