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13일 오후 6시 기준 1204명, 수도권이 79% 차지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9-13 18:5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4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20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진 13일 오후 6시 기준 1204명, 수도권이 79% 차지
▲ 13일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백신 접종을 마치고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날인 12일 같은 시간(1234명)보다 30명 줄었다. 지난주 월요일 같은 시간보다도 74명 줄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에서 951명(79.0%), 비수도권에서 253명(21.0%)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서울 458명, 경기 391명, 인천 102명, 충남 50명, 부산 34명, 대전 25명, 대구 24명, 광주·경남 각 21명, 경북·충북·강원 각 15명, 울산 12명, 제주 9명, 전북 7명, 세종 5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3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400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3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433명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