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BNK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포함 임원진 자사주 2만7천 주 매입, 모두 4억6천만 원 규모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포함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종합하면 빈대인 BNK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5월20일 자사주 5천 주를 매입했다.
 
BNK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포함 임원진 자사주 2만7천 주 매입, 모두 4억6천만 원 규모
▲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종합하면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5월20일 자사주 약 2만7천 주를 사들였다.

자사주 취득은 5월20일 장내매수로 진행됐으며 취득 단가는 1주당 1만6969원이다.

이에 따라 빈 회장이 보유한 BNK금융지주 주식은 모두 합쳐 6만6885주로 늘었다. 

주주가치 제고 등 책임경영 강화 차원에서 자사주를 추가 매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빈 회장 외에도 BNK금융은 공시를 통해 5월20일 △강종훈 BNK금융 경영전략부문장·그룹재무부문장 부사장(3천 주) △박성욱 BNK금융 그룹AI·미래가치부문장 전무(3천 주) △홍명종 BNK금융 그룹소비자보호·내부통제부문장(CCO) 부사장(3천 주) △이한창 BNK금융 그룹감사부문장 전무(3500주) △김주성 BNK금융 그룹리스크관리부문장 전무(3천 주) △이동렬 BNK금융 그룹AI전략부문장 전무(2500주) △이광준 BNK금융 그룹시너지경영부문장(2500주) △김태호 BNK금융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상무(2천 주) 등 다른 BNK금융 임원진도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알렸다.

빈 회장 포함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매입한 자사주는 모두 합쳐 2만7천 주다.

BNK금융지주 임원진이 자사주를 매입한 평균 취득단가를 주가로 환산하면 이번 매입규모는 약 4억6300만 원대다.

BNK금융지주 주가는 이날 한국거래소 기준 1만6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OK저축은행 고객정보 268명 추가 유출, 모바일 수신서비스도 해킹 확인
중국, 수출 통제 기술 목록에 AI·바이오·태양광 추가
[오늘의 주목주] '중동 불안 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8..
[이주의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인버스' 18.17% 올라 상승률 1위, 인..
출시 한달 앞둔 'GTA 6', 국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심의 통과
놀유니버스 공연 예매 수수료 3년 새 3배 높여, 이철웅 이용자 편의성 개선 보여줄까
대만 경제부 장관 "중국에 AI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미국과 동일하게 시행"
농협중앙회 쇄신 약속에도 공금 집행·내부통제 논란 이어져, 강호동 국감서 해명 '진땀'
KT&G 변동성 장세에 '방어주' 매력 부각, '주주환원'에 '사상 최대 실적' 더해져
국민연금 목표비중 상향 뒤 가라앉은 국내 증시, 연말 리밸런싱 기준 시험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