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3일부터 차량용 반도체를 재공급 받아 아산 공장을 다시 가동한다고 이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현대차 아산 공장 전경. |
현대차는 동남아시아 차량용 반도체 생산공장이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일시중단되면서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차질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아산 공장 생산을 중단했다.
아산공장은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는 곳으로 연간 완성차를 30만 대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해 8월에는 전기차 생산 라인을 구축해 내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전기차 아이오닉6도 아산 공장에서 생산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