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3일부터 차량용 반도체를 재공급 받아 아산 공장을 다시 가동한다고 이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현대차 아산 공장 전경. |
현대차는 동남아시아 차량용 반도체 생산공장이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일시중단되면서 차량용 반도체 부품 수급차질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아산 공장 생산을 중단했다.
아산공장은 그랜저와 쏘나타를 생산하는 곳으로 연간 완성차를 30만 대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올해 8월에는 전기차 생산 라인을 구축해 내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전기차 아이오닉6도 아산 공장에서 생산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