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글로벌 퍼블리셔(게임 유통·서비스사)와 손잡고 모바일게임 지식재산(IP)을 해외에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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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모바일 지식재산 5종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엔씨소프트, 모바일 지식재산 5종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10181114_782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엔씨소프트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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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공시를 통해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상대와 세부 내용을 알리지 않는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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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2020년도 연결기준 매출의 2.5% 이상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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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2020년에 연결기준 매출 2조4162억 원을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하면 이번 계약금은 최소 604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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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사는 계약금액이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5%를 넘어선다면 공시를 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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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기준 자산총액 2조 원 이상인 기업이라면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2.5% 이상인 단일판매·공급계약도 공시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