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최근 에볼루스의 메디톡스 제품 판매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을 놓고 이는 명백한 허위라고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 ▲ 대웅제약 로고. |
대웅제약 관계자는 “에볼루스는 대웅제약과 보툴리눔톡신 독점계약에 따라 나보타 이외의 경쟁품을 절대 취급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며 “이는 공시자료에서도 공개된 사실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계약에 따라 에볼루스는 메디톡스의 보툴리눔톡신 제품을 포함한 어떠한 경쟁품도 취급이 불가능하다”며 “메디톡스의 에볼루스 지분율도 계약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사실과 다른 내용에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
대웅제약은 9일 한 증권업계 연구원이 ‘메디톡스가 자체 인허가를 진행한 뒤 이미 미국 내 유통망을 확보한 에볼루스를 통해 메디톡스의 보툴리눔톡신 제품을 판매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보고서를 발행했으며 이를 토대로 다수의 언론에서 기사화한 사실을 들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국내 원톱 로봇기업 키워낸 공동창업자, 삼성전자 인수과정 법적·윤리적 논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200744_18677.jpg)
![이재용 이어 2위 부자로 위기에 더 냉정해, 2.5조 이혼소송에 지배구조 변화 촉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01040_147191.png)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