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국항공우주산업, 미래기술분야에서 100 명 뽑기 위해 지원받아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9-09 13:44: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항공우주산업, 미래기술분야에서 100 명 뽑기 위해 지원받아
▲ 한국항공우주산업 직원 모집 포스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래기술분야에서 신입과 경력사원 100여 명을 모집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15일까지 채용 포털사이트에서 미래사업분야 핵심인재 채용을 위한 서류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신입과 경력을 합쳐 100여 명이다. 채용분야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와 유무인 복합체계, 위성과 우주 발사체, 항공전자, 시뮬레이션 및 소프트웨어 등 5대 미래사업의 27개 분야다.

특히 고정익과 회전익, 시뮬레이터 등 주력사업의 항공전자분야와 위성의 전자전기, 도심항공모빌리티의 자율비행제어,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빅데이터, 공정 최적화 등 4차산업기술 분야에 중점을 뒀다.

채용은 신입과 경력사원으로 구분해 진행되며 신입사원은 2022년 졸업예정자부터 지원할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인공지능(AI) 역량검사를 시작으로 1차 면접(다층면 실무), 2차 면접(인성), 신체검사 등을 거쳐 각 모집 분야별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1만 원대, 미 연준 의장 파월 "당분간 금리 유지" 발언에 반등
한병도 송언석 추경 일정 합의, 4월10일까지 국회 본회의 처리하기로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 3개월 연기, 가상자산거래소 인허가 대응 차원
[30일 오!정말] 민주당 박찬대 "중동의 불꽃이 우리 집 안방까지 번지고 있다"
[오늘의 주목주] 증시 위축에 미래에셋증권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15% 올라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잠이 안 올 정도 심각, 재생에너지로 신속 전환해야"
[채널Who] '한국판 미슐랭'이라던 블루리본, 전문성 사라지고 마케팅 전략으로 맛집 ..
증시 변동성 장세에도 '머니무브' 지속, '증권업 최대 자기자본' 한국금융지주 기대감 인다
[채널Who] 조원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초읽기, 내 마일리지와 티켓값의 운명은?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품은 에어제타 작년 흑자전환, 김관식 중동발 유가 급등에도 호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