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대출한도 낮춰, 신용 5천만 원 마이너스통장 3천만 원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9-08 13:48: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뱅크가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한도를 줄인다.

카카오뱅크는 8일부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상품의 최대 대출한도를 각각 2천만 원씩 축소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 대출한도 낮춰, 신용 5천만 원 마이너스통장 3천만 원
▲ 카카오뱅크 판교 오피스.

신용대출 한도는 최대 7천만 원에서 최대 5천만 원으로,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최대 5천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으로 줄어든다.

카카오뱅크는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고신용 대출상품의 최대한도를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반면 중저신용 고객을 위한 상품인 중신용대출, 중신용플러스대출 상품의 한도는 기존 수준으로 유지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 고객에게 금리단층을 해소하고 대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이란 휴전'에 코스피 6% 급등한 5870선 마감, 'SK하이닉스 ..
김민석 총리 이란 전쟁 '오리무중' 대응 총력, 국회 "걸프 원유 공급 협력" 확인
[8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장동혁 대표가 물러나는 것이 가장 큰 선거운동"
KT 박윤영 군포 토탈영업센터 방문, 구조조정으로 이동한 센터 인력 재배치 추진
LIG D&A 첫 미국 법인 'LIG디펜스US' 설립, 유도로켓 '비궁' 미 해군 공급..
[중동 3고 쇼크⑥] 국내증시도 변동성 주의보, 피난처는 '경기방어주' 그 중에도 금리..
삼성전자 '실적 축포' 바통 잇는 SK하이닉스, '40만전자' '200만닉스' 시대 열..
반도체로 1분기 사상최대 실적 낸 삼성전자, 스마트폰·가전 세트사업 실적은 먹구름
토지주택공사 사장 재공모 본격화, 대대적 개혁 맡을 외부출신 '유력'
'구조적 과도기' 맞은 넥슨, '수익성 악화·운영 실패'에 경영체질 전면 개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