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글로벌 게임전문지 포켓게이머에서 발표한 ‘글로벌 톱50 모바일게임사’에 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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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포켓게이머에서 올해 발표한 2021년 글로벌 톱50 모바일게임사 가운데 33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컴투스, 영국 게임지 선정 '글로벌 톱50 모바일게임사'에 7년째 뽑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7134606_1693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컴투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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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게이머는 영국에서 발행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모바일게임 전문매체다. 여러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강한 경쟁력을 확보한 모바일게임사 상위 50곳을 해마다 발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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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2015년부터 2021년까지 해마다 글로벌 톱50 모바일게임사에 선정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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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게이머는 “컴투스는 핵심 게임인 서머너즈워:천공의 아레나가 2020년에 누적 매출 2조 원을 넘어섰다”며 “2021년 5월에는 서머너즈워:백년전쟁을 출시하면서 서머너즈워 세계관을 확장하는 주요 사례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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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게이머는 컴투스가 신규게임 출시는 물론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도 높게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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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최근 올엠, 아웃오브더파크디벨롭먼츠(OOTP) 등을 인수하면서 PC게임 분야로 사업범위를 넓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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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엠은 인기 지식재산(IP)인 크리티카를 보유한 회사다. 아웃오브더파크디벨롭먼츠는 스포츠게임 라인업을 잘 갖춘 회사로 꼽힌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