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이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을 돕기 위해 9월에 임시선박 9척을 투입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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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3일 5천TEU급 컨테이너선 HMM패러마운트호를 미국 노선에 투입한 것을 시작으로 9월에 모두 9척의 임시선박을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HMM, 중소기업 수출 지원 위해 9월에만 임시선박 모두 9척 투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07112703_18400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HMM플래티넘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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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5천TEU급 컨테이너선 HMM플래티넘호를 미국 노선에 투입하기도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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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플래티넘호는 부산에서 출발했으며 18일에 미국 타코마항을 들른 뒤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항에 도착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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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선 HMM울산호는 임시선박으로는 처음으로 호주로 향한다. 8일 부산에서 출발해 22일과 28일 호주 멜버른과 호주 시드니에 각각 닻을 내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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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국내 중소기업을 위해 미국, 유럽, 러시아, 호주, 베트남 등 특히 선복이 부족한 노선에 임시선박을 적극 투입한다는 방침을 정해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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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관계자는 “국내 중소기업 수출화물의 원활한 선적을 위해 앞으로도 임시선박 투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대표 국적선사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화물이 안전하게 운송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