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3일 오후 6시 기준 1494명, 최종 1800명 안팎 될 듯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1-09-03 19:33: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일 연속 1천 명대를 넘어섰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의 통계를 종합하면 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494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확진 3일 오후 6시 기준 1494명, 최종 1800명 안팎 될 듯
▲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날 같은 시간보다 56명 많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064명(71.2%), 비수도권에서 430명(28.8%)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 512명, 서울 461명, 인천 91명, 충남 86명, 부산 49명, 경남 46명, 경북 40명, 대구 34명, 강원 33명, 대전 27명, 충북 27명, 울산 24명, 전남 22명, 광주 20명, 전북 16명, 제주 6명, 세종 0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4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1700~1800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3일 0시 기준 국내 일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709명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