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문재인, 탄소중립정책 놓고 "탄소배출 감축기술 연구 최대한 지원"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9-02 18:38: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탄소배출 감축기술을 위한 연구개발을 최대한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2일 탄소중립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관해 관계부처 보고를 받고 "정부도 탄소배출 감축기술을 위한 연구개발(R&D) 등 최대한 지원하라"며 "정부와 공공부문이 선도하여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다하고 산업계와 국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협력을 구하겠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
문재인
대통령.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에너지, 산업, 건물, 교통, 기술 등 정부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탄소중립정책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관계 부처 장관들과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외교부 장관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10월31일부터 열리는 제26차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6)에서 상향된 2030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발표하기로 국제사회에 공언한 만큼 각 부처와 탄소중립위원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논의할 것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10월28일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8월31일 탄소중립기본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탄소중립 목표 이행을 위한 법적 기반도 마련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성보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KT가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불안에 선제 대응 나섰다 : 셋톱박스 협력사에 6개월치 선금 지급
삼성 이찬희 준법감시위원장이 '반도체 지방 투자'에 대한 의견을 냈다 : "정치권 논리에 좌우되지 않아야"
업스테이지 김성훈 대표가 '에이전트 AI 생태계'를 강조했다 : "AI는 배워 쓰는 기술 아닌 직관적 도구 돼야"
많이 본 기사
1
EU 역내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 구축에 18억 유로 지원,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유럽 ..
2
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신청으로 부실체력 드러나, CGV·롯데시네마와 '버티는 힘' 갈렸다
3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6.1%로 3.2%p 하락, 민주당·국힘 격차 13.3%..
4
대만 매체 "TSMC 반도체 패키징에 유리기판 적용 결과 공개, 삼성전자·인텔과 경쟁 ..
5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Who Is?
허용준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그룹전반 체질개선 주도, 계열사간 정리·경영지분 리스크 관리 과제 [2026년]
박형세 LG전자 MS사업본부장 사장
마케팅 외길 '마케팅 전문가', TV 넘어 플랫폼으로 체질전환에 전력 [2026년]
신동원 농심그룹 회장
창업주 신춘호 장남으로 성격 소탈, 삼양식품과 해외시장서 우위 다퉈 [2026년]
김상환 헌법재판소 소장
대법원 법원행정처장 출신, '믿고 승복하는 재판' 약속 [2026년]
최신기사
특검 감사원 전 감사단장 구속영장 청구, 대통령 관저 이전 감사보고서 조작 의혹
한화그룹 KAI 지분 9.04% 확보 '2대주주' 올라, 연내 지분율 12% 확보 추진
여신금융협회장 이동철 "위기는 기회, 현장경험·전문성으로 업계 발전 노력"
[오늘의 주목주] '중동 수주 기대감' 한화에어로 주가 9%대 급등, 코스피 외국인·기..
코스피 질주에 또다시 가려진 '천스닥', 증권가 "소부장·정책 본격화 하반기에 열매"
GDP 대비 가계부채 88.6%로 6년3개월 만에 최저, 명목 GDP 증가와 대출 규제..
카카오 카카오톡 채팅방에 '챗GPT 챗봇' 호출기능 도입, 대화 중 사용 가능
토요타코리아 7년 만에 '올 뉴 라브4' 출시, LG 커넥티드카 기능 탑재
[인터뷰] iM증권 수석전문위원 박상현 "연말 환율 1450원 전망, 변동성 주의보는 ..
네오위즈 실적 정체 탈출 위해 콘솔 대작 개발 '올인', 박성준 'P의거짓' 이어 새 ..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