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한화손해보험, 공유 전동킥보드 지쿠터 상해보험의 보장 더 강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손해보험, 공유 전동킥보드 지쿠터 상해보험의 보장 더 강화
▲ 한화손해보험은 지쿠터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공유 전동킥보드 관련 상해보험 보장을 강화했다.

한화손해보험은 공유 전동킥보드 플랫폼기업 지바이크의 지쿠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본인 상해사고는 물론 타인 상해피해 관련 벌금과 변호사 선임비용까지 보장하는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의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서비스는 지쿠터 월정액권인 '출퇴근부스터'와 연계해 제공된다. 보장기간은 지쿠터 고객이 월정액권을 구입한 후 1개월이다.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서비스는 지쿠터의 출퇴근부스터 이용고객이 출퇴근으로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환승해 출퇴근하는 모든 과정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상해사망·후유장해, 골절수술·진단비, 상해흉터 복원수술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벌금(2천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500만 원)을 보장한다.

한화손해보험과 지바이크는 2019년 8월부터 지쿠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제3자 대인·대물사고를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객들의 사고 피해보장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보험서비스를 한 단계 강화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고객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용자 부주의로 발생하는 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고객들의 보호를 위한 보장을 강화하고 안전한 이용문화를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 반대 52%
하나금융 역대 수장 총출동한 청라 헤드쿼터 오픈 행사, 함영주 "새로운 100년 열겠다"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NH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380명 공개채용, 12일까지 지원서 접수
KB국민은행서 119명 개인정보 유출, 금융당국 은행권 긴급 점검회의 소집
법원,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단체교섭 포함' 중노위 판정 집행정지 신청 기각
[오늘Who]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
LIGD&A KF-21 핵심 무장 '공대공 미사일'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