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한화손해보험, 공유 전동킥보드 지쿠터 상해보험의 보장 더 강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  2021-09-01 15:51:2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한화손해보험은 지쿠터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공유 전동킥보드 관련 상해보험 보장을 강화했다.

한화손해보험은 공유 전동킥보드 플랫폼기업 지바이크의 지쿠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본인 상해사고는 물론 타인 상해피해 관련 벌금과 변호사 선임비용까지 보장하는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의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서비스는 지쿠터 월정액권인 '출퇴근부스터'와 연계해 제공된다. 보장기간은 지쿠터 고객이 월정액권을 구입한 후 1개월이다.

퍼스널모빌리티 상해보험서비스는 지쿠터의 출퇴근부스터 이용고객이 출퇴근으로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환승해 출퇴근하는 모든 과정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상해사망·후유장해, 골절수술·진단비, 상해흉터 복원수술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벌금(2천만 원), 변호사 선임비용(500만 원)을 보장한다.

한화손해보험과 지바이크는 2019년 8월부터 지쿠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제3자 대인·대물사고를 보장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객들의 사고 피해보장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 보험서비스를 한 단계 강화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고객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용자 부주의로 발생하는 사고도 증가하고 있다”며 “공유 전동킥보드 이용고객들의 보호를 위한 보장을 강화하고 안전한 이용문화를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안철수 단일화 유리한 위치에 서다, 김종인 빠지고 5% 지지도 지속
·  LS그룹 구자은시대 더 젊게, 명노현 중용하고 외부인재 김종우 영입
·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앤소울2 되살리나, 김택진 개발자 자존심 걸어
·  GS건설 한강맨션과 노량진3구역 적극, 임병용 자이 경쟁력 입증 온힘
·  툴젠 이전상장과 기술수출로 자금 확보, 이병화 희귀유전병 신약개발로
·  한국투자증권 영업이익 순이익 동반 1조 달성 유력, 정일문 연임 힘받아
·  신동빈 롯데 의사결정에 민첩함을 강제하다, HQ는 BU와 뭐가 다른가
·  LG이노텍 차세대 반도체기판 진출 공식화, 정철동 삼성전기와 기술경쟁
·  현대건설 수주 급해도 디에이치 엄격하게, 윤영준 하이엔드 브랜드 지켜
·  휴마시스 진단키트 수요 넘쳐 생산 바빠, 차정학 위드 코로나 올라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