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코로나19 확진 25일 오후 6시 기준 1519명, 최종 2천 명 안팎 예상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8-25 19:3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2천 명 규모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등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에 따르면 25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519명이다.
 
코로나19 확진 25일 오후 6시 기준 1519명, 최종 2천 명 안팎 예상
▲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경전철 신림선 1공구 공사 현장에 마련된 서울시 찾아가는 선별진료소에서 한 건설 노동자가 안전모를 착용한 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확진자 수인 1650명보다 131명이 줄었다. 일주일 전인 18일과 비교하면 42명이 적다.

지역별 확진자 수를 보면 984명(64.8%)은 수도권에서, 535명(35.2%)은 비수도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도별로는 경기 454명, 서울 435명, 인천 95명, 충남 79명, 대구 75명, 부산 71명, 경남 66명, 경북 64명, 대전 41명, 충북 32명, 제주 29명, 광주 22명, 강원 20명, 전북 17명, 울산 11명, 전남 5명, 세종 3명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 0시 기준으로 하루 확진자는 2천 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전날인 24일에는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50명으로 집계됐으나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505명이 늘어 최종 신규 확진자 수는 2155명으로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신임 대표 내정
강태영 NH농협은행 홍콩 현장경영, "글로벌 사업 주요 수익축으로"
SK텔레콤,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SK AI데이터센터 울산' 구축 협력
6·27대책 이전 서울 아파트 주담대 평균 3억, 강남 서초 용산 성동 송파 순
호반건설 서울 신월동 144-20 가로주택정비 수주, "인근과 연계수주 검토"
홈플러스 점포 임대료 협상 결렬로 15곳 순차 폐점, 11월16일 5곳 문 닫아
현대건설 첫 우수협력 현장소장 시상, 이한우 "소장 역량이 곧 현대건설 신뢰"
GS리테일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유통혁신 인재 영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