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과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이 8월24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24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숙명여대와 ‘헤이영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개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플랫폼 ‘스마트캠퍼스’를 숙명여대 학생들에 제공한다.
학생들은 이 모바일앱으로 디지털학생증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 출석체크도 가능하다.
성적과 시간표 조회, 도서관 열람실 좌석 예약, 게시판 이용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도 모바일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모바일앱과 연계해 학교 내 시설물을 결제하는 등 금융서비스도 지원된다.
신한은행은 내년 새학기부터 모바일앱을 정식으로 운영하고 다른 대학교에도 스마트캠퍼스 도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학생의 일상생활 속 중요한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스마트캠퍼스 도입 확대와 기능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