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숙명여대에 대학생 전용 모바일플랫폼과 금융서비스 제공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8-24 15:43: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숙명여대에 대학생 전용 모바일플랫폼과 금융서비스 제공
진옥동 신한은행장(왼쪽)과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이 8월24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숙명여자대학교와 손잡고 대학생 전용 모바일플랫폼과 금융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24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숙명여대와 ‘헤이영 스마트캠퍼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과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권 최초로 개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플랫폼 ‘스마트캠퍼스’를 숙명여대 학생들에 제공한다.

학생들은 이 모바일앱으로 디지털학생증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 출석체크도 가능하다.

성적과 시간표 조회, 도서관 열람실 좌석 예약, 게시판 이용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도 모바일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모바일앱과 연계해 학교 내 시설물을 결제하는 등 금융서비스도 지원된다.

신한은행은 내년 새학기부터 모바일앱을 정식으로 운영하고 다른 대학교에도 스마트캠퍼스 도입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학생의 일상생활 속 중요한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스마트캠퍼스 도입 확대와 기능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2시간 만에 스팀 동접 24만 명, 평가는 '복합적'
국민연금 신한금융 진옥동 사내이사 선임 반대, 우리금융 임종룡 선임은 찬성
LG엔솔 김동명 "배터리 산업 '밸류시프트', ESS·신사업 비중 40%까지 확대"
트럼프 행정부 '위험성 판정' 폐기 두고 소송 직면, 기후정책 해체 제동 걸리나
[은행 해외사업 뉴페이스④] 하나은행 '글로벌 사령탑' 부행장 재배치, 김영준 네트워크..
MBK·영풍 "국민연금은 현 경영진 불신", 고려아연 "중립적 의결권 행사"
중국 베이징차도 나트륨 배터리 개발 성과, 시제품 마치고 경쟁에 본격 합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6주 연속 1위, OTT '신이랑 법률사무소' 새롭게 1위 차지
크래프톤 장병규 자사주 100억 매입한다, 지분율 15.14%로 소폭 상승
애플 5년 연속 OLED 패널 매입 1위 독주, 삼성전자·샤오미 2~3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