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미포조선, 오세아니아선사에서 컨테이너선 3척 1100억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8-23 18:1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미포조선이 컨테이너선 3척을 수주했다.

현대미포조선은 20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컨테이너선 3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현대미포조선, 오세아니아선사에서 컨테이너선 3척 1100억 수주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계약금액은 모두 1103억 원이다.

이는 2020년 현대미포조선 연결기준 매출의 3.95% 규모다.

현대미포조선은 이 선박을 2023년 9월30일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한다.

현대미포조선은 “이번 계약금액은 계약일인 2021년 8월20일 매매기준환율(1174.5원/달러)를 적용해 계산한 금액이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롯데지주 1663억 규모 자사주 소각, 자사주 비중 22.5%로 축소
빗썸,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으로 금융당국 중징계 사전통보 받아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폭락' SK하이닉스 주가 9%대 내려, 코스닥 펄어비스는 1..
코스피 6%대 급락 5250선 마감, 원/달러 환율 1495.5원까지 뛰어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유류 최고가격제 이번주 최대한 신속히 절차 진행"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앱마켓 상위권 진입, '키우기 게임' 흥행 돌풍
유가 급등에 '순수 정유주' 에쓰오일 기대감 커져, 정부 '최고가격제'는 변수로
[채널Who] 세계가 신음할 때 나홀로 웃는 자, 이란 전쟁 '진짜 수혜자'는 누구인가
[9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국힘은 선거가 끝나면 어차피 자연사 한다"
DB그룹 명예회장 김남호 "부친에 맞설 생각 없어", 경영권 분쟁 논란 진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