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17일 열린 이사회에서 교보문고가 추진하는 유상증자에 1500억 원을 출자한다고 23일 밝혔다. 출자일은 9월7일이다.
| ▲ 교보생명 본사. |
이번 출자로 교보문고에 대한 출자액은 1710억 원으로 늘어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문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교보문고는 확충된 자본을 바탕으로 물류센터 등 인프라를 확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를 통해 사업경쟁력을 키우고 디지털 기반 미래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