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롯데지주 헬스케어팀 신설, 팀장은 삼성전자 출신 우웅조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8-19 16:44: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그룹이 롯데지주에 헬스케어 담당조직을 신설하고 삼성전자 출신의 임원을 영입했다.

롯데지주는 경영혁신실 아래 헬스케어팀을 신설하고 팀장으로 삼성전자 출신인 우웅조 상무보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지주 헬스케어팀 신설, 팀장은 삼성전자 출신 우웅조
▲ 우웅조 롯데지주 헬스케어팀장(상무보)

우 팀장은 미국 매사추세츠 보스턴칼리지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한 뒤 가상 이미지 솔루션 전문업체 애드버추얼과 LG전자, SK텔레콤을 거쳐 삼성전자에서 헬스서비스와 플랫폼 업무를 담당한 인물이다.

롯데그룹은 최근 신사업 가운데 하나로 헬스케어를 낙점해 투자를 늘리고 있다.

롯데벤처스는 시니어 헬스케어 플랫폼 ‘케어닥’ 등에 투자사로 참여했다.

롯데쇼핑도 헬스케어를 차세대 먹거리로 삼아 롭스사업부를 줄이고 헬스케어에 특화한 점포를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롯데지주가 헬스케어사업의 방향성을 정하고 그룹 계열사가 구체적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 신한금융"
BNK투자 "하나금융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