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가 글로벌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신약 개발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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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는 미국 보스턴에 있는 신약개발회사 알로플렉스에 100만 달러(약 11억7천만 원) 규모의 공동 지분투자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올바이오파마 대웅제약, 미국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사에 공동투자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7/20210729104858_7369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왼쪽부터)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과 정승원 한올바이오파마 공동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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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100만 달러 규모의 알로플렉스 지분을 취득해 대웅제약과 한올바이오파마가 1:1로 나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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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는 알로플렉스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중장기적 협력에 나설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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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플렉스는 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을 보유한 미국 바이오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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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 한올바이오파마 대표는 “이번 공동투자로 알로플렉스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돕고 암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한올바이오파마는 앞으로도 혁신치료제 개발을 위해 오픈 콜라보레이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