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10시32분 기준 롯데렌탈 주가는 시초가보다 1.57%(900원) 내린 5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 롯데렌탈 로고. |
공모가 5만9천 원보다 4.07%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롯데렌탈의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낮은 5만7500원으로 형성됐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에 공모가의 90%~200% 수준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만나는 가격으로 정해진다.
롯데렌탈은 9일과 10일에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는데 65.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증거금은 모두 8조4천억 원이 몰렸다.
3~4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217.6대 1로 집계됐다. 이에 공모가를 희망 범위(4만7천∼5만9천 원) 상단인 5만9천 원으로 결정했다.
롯데렌탈은 국내 1위 렌터카업체로 차량렌털 및 중고차 매각, 일반렌털 및 소비재렌털 등 렌털사업과 오토리스 및 할부금융 등 사업을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