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롯데렌탈 상장 첫날 주가 초반 하락, 공모가 밑돌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8-19 10:47: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렌탈의 코스피 상장 첫날 주가가 장 초반 공모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32분 기준  롯데렌탈 주가는 시초가보다 1.57%(900원) 내린 5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렌탈 상장 첫날 주가 초반 하락, 공모가 밑돌아
▲ 롯데렌탈 로고.

공모가 5만9천 원보다 4.07% 낮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롯데렌탈의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낮은 5만7500원으로 형성됐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에 공모가의 90%~200% 수준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만나는 가격으로 정해진다.

롯데렌탈은 9일과 10일에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는데 65.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증거금은 모두 8조4천억 원이 몰렸다.

3~4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217.6대 1로 집계됐다. 이에 공모가를 희망 범위(4만7천∼5만9천 원) 상단인 5만9천 원으로 결정했다.

롯데렌탈은 국내 1위 렌터카업체로 차량렌털 및 중고차 매각, 일반렌털 및 소비재렌털 등 렌털사업과 오토리스 및 할부금융 등 사업을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코리아 FSD에 묻힌 배터리 결함 문제, 소비자 불만 여전한데 정부 리콜 조사는 ..
가스공사 사장 공모 처음부터 다시, 이재명 에너지 공기업 인사 첫걸음부터 험로
'V자 반등' 예고 LG이노텍 문혁수, 카메라모듈 '기술력'과 '생산 효율화'로 중국 ..
원전 사후처리비용 13년 만에 인상, 한수원 부담 3천억 늘고 발전 원가도 상승
한국 재생에너지 플랫폼 2025 지표 공개, 연간 발전량 148% 늘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미국 증시에도 악재, "유럽 투자자 자금 유출 리스크"
계룡건설 10대 건설사 목표, 이승찬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신사업 조준
중국 지난해 연간 화석연료 발전량 1% 줄어, 재생에너지 비중 급증한 영향
엔비디아 주가 "역대급 저평가" 분석, AI 투자 열풍 내년에도 지속 전망
산부인과 전문의가 쓴 갱년기 안내서, '갱년기에 대해 의사가 가장 많이 듣는 27가지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