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르노삼성자동차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 ▲ 삼성카드 기업로고. |
지분매각과 관련한 자세한 배경은 밝혀지지 않았다.
르노삼성자동차와 삼성의 브랜드 사용계약이 2022년을 끝으로 종료되는 만큼 지분매각도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카드는 2020년 말 기준으로 르노삼성자동차 지분 19.9%를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르노그룹이 80.04%를, 우리사주조합이 나머지 0.06%를 보유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삼성그룹이 1995년에 설립한 삼성자동차를 르노그룹이 2000년에 인수해 출범한 자동차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