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삼성카드, 르노삼성자동차 보유지분 19.9% 전량매각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카드가 보유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 지분을 모두 매각한다.

삼성카드는 르노삼성자동차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삼성카드, 르노삼성자동차 보유지분 19.9% 전량매각 추진
▲ 삼성카드 기업로고.

지분매각과 관련한 자세한 배경은 밝혀지지 않았다.

르노삼성자동차와 삼성의 브랜드 사용계약이 2022년을 끝으로 종료되는 만큼 지분매각도 자연스러운 수순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카드는 2020년 말 기준으로 르노삼성자동차 지분 19.9%를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르노그룹이 80.04%를, 우리사주조합이 나머지 0.06%를 보유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삼성그룹이 1995년에 설립한 삼성자동차를 르노그룹이 2000년에 인수해 출범한 자동차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냉각 솔루션' 기대감 LG전자 주가 6%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 매..
[22일 오!정말] 청와대 "국민 다 아는데 대법원장은 모르겠다니 의도 가늠키 어렵다"
카카오-카카오인베 흡수합병 반대 2% 그쳐, 카카오 인적분할 작업 첫 고비 넘겨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조1천억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LH 하반기 5·6급 신입사원 235명 공채, 29일까지 원서 접수
현대차·기아 주가 '대통령 멕시코 순방' 힘 받아 반등 시동, 미중 정상회담이 방향성 ..
서학개미 9월 원픽은 '초단기채 ETF', 고금리 속 변동성 줄이고 안정성 택했다
한화 김승연 한화시스템 구미 방산전자 사업장 방문, "방산 핵심 경쟁력은 AI"
외신 "국민연금 인도 국채 투자 시동, 현지 당국 규제 간소화 경로 첫 활용"
F&F '해외 비중' 급증에 돋보인 재고관리 역량, 김창수 공들인 디지털전환 효과 톡톡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