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세븐일레븐 수제맥주 '캬 소리나는 맥주' 출시 보름 만에 25만 개 완판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8-16 15:57: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븐일레븐 수제맥주 '캬 소리나는 맥주' 출시 보름 만에 25만 개 완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배달의민족, 오비맥주와 손잡고 7월28일 출시한 맥주 신제품 '캬 소리나는 맥주' 25만 캔이 완판됐다. <코리아세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배달의민족, 오비맥주와 손잡고 7월 말 출시한 수제맥주 신제품이 보름 만에 완판됐다.

세븐일레븐은 16일 현재 모든 물류센터에서 '캬 소리나는 맥주(캬)' 재고가 완전 소진됐다고 밝혔다.

제조사인 오비맥주는 캬 소리나는 맥주 60만 캔을 18일부터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캬 소리나는 맥주는 세븐일레븐이 배달의민족, 오비맥주와 손잡고 만든 수제맥주다. 7월28일 판매 개시 직후 세븐일레븐의 19가지 수제맥주(다품종 소량생산 맥주)를 제치고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당분간은 '캬 맥주'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집중하겠다"며 "이후 다른 협업 맥주를 지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