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취약계층 아동 비대면 원격수업 위해 스마트기기 기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08-13 12:28: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비대면 원격수업 참여에 필요한 스마트기기를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정보통신기술(ICT)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노트북, 태블릿PC, 스마트폰 등을 지원하는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 취약계층 아동 비대면 원격수업 위해 스마트기기 기부
▲ SK텔레콤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ICT 취약계층 아동에 노트북·태블릿PC·스마트폰 등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이브더칠드런 산하 아동보호 전문기관과 가정위탁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 비대면수업에 필요한 정보통신기기를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앞서 4월에 출시된 갤럭시퀀텀2 판매수익의 일부를 적립한 금액을 이번 기부 물품을 구입하는 데 사용한다.

SK텔레콤은 갤럭시퀀텀2 단말기기 1대를 판매할 때마다 1천 원씩을 적립하고 노트북, 태블릿PC 제품을 마련해 이를 교육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문갑인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 그룹장은 “이번 스마트기기 기부 프로젝트로 비대면 수입이 일상이 된 시대 정보통신기술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습권이 지켜지기를 기대한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기업의 수익을 사회적가치로 바꿔나가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정부 미국 헤지펀드 앨리엇과 투자분쟁서 승소, 1600억 국고 유출 막아
[오늘의 주목주] 'MLCC 슈퍼사이클 기대' 삼성전기 주가 13%대 올라, 코스닥 보..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840선 상승 마감, 장중 5900 넘기며 또 '사상 최고치'
공정위원장 주병기 "담합 혐의 받는 밀가루 가격, 10% 정도는 낮춰야"
금융위 저축은행의 중견기업 대출 허용, 이억원 "실물경제 안정적으로 뒷받침"
[23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국힘 의원들이 윤 전 대통령의 순장조인가"
케이뱅크 청약 증거금 약 10조 몰려, 최우형 "공모자금 활용해 혁신금융 가속"
비트코인 9685만 원대 하락, '큰손' 스트래티지 100번째 매수 예고
2차전지 셀 종목 주가 '전고체'가 갈랐다, '삼성SDI' 웃고 'LG에너지솔루션' 울고
미국 ESS 배터리 올해 20% 증가 전망, 트럼프 정책 영향 제한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