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롯데글로벌로지스 ESG위원회 신설, 위원장은 전 고용부 장관 이기권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1-08-12 18:10: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글로벌로지스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위원회를 만들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ESG위원회를 신설하기로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 ESG위원회 신설, 위원장은 전 고용부 장관 이기권
▲ 롯데글로벌로지스 로고.

ESG위원회는 회사의 ESG 전략 및 정책을 심의 및 의결하고 ESG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 및 자문한다.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과 사내이사 1명으로 구성된다. 이기권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속가능한 가치를 미래세대로 전달한다’는 ESG 비전을 수립하고 7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7대 중점 추진과제는 △ESG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 및 인프라 구축 △DT(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기반 친환경물류 솔루션 개발 △폐기물 및 탄소배출 저감 △안전·보건 중심의 업무환경 구축 △고객·사회 ESG 지원 강화 △적극적 대외 소통 △공급망 ESG 관리역량 구축 등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친환경물류역량 강화 및 효율적 에너지 사용 극대화를 통해 사회적 탄소중립 달성에 앞장서고 물류산업 ESG경영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