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라이프 상속증여연구소 열어, 성대규 "자산가고객 맞춤형 서비스"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8-11 11:5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라이프 상속증여연구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자산가고객 맞춤형 서비스"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8월11일 서울 중구 신한라이프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고액자산가고객의 상속과 중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신한라이프는 보험업계 최초로 자산관리(WM)본부 아래 ‘상속증여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 등 관계자가 이날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상속증여연구소는 기존 고액자산가 고객에 더해 최근 부동산과 주식 등 자산가치 상승으로 상속과 증여에 관심이 높아진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상속 및 증여서비스를 연구개발하는 조직이다.

세무와 노무, 법무, 부동산 등 전문가가 고객에 컨설팅을 제공하며 대학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도 운영된다.

신한라이프 상속증여연구소는 앞으로 상속과 증여 관련한 시장 동향 연구보고서 발간, 세미나 개최, 언론 기고 등 차별화된 콘텐츠도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성대규 사장은 “저금리와 고령화시대가 다가오면서 자산가 고객 대상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전문성을 갖춰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중국 반도체 장비 자급체제 한계, 미국 규제로 동남아에서 '우회 수입' 급증
기후 변화에 여름 더 빨라지고 길어진다, 에너지 취약계층 폭염 대책 시급
신한투자 "클래시스 1분기 실적 기대 이하일 듯, 중국 진출 관련 수수료 포함 비용 늘어"
DB증권 "에이피알 목표주가 상향, 미국과 유럽 중심 해외 매출 성장세 뚜렷"
미국인 기후변화 인식 수준 역대 최고, 갤럽 설문조사에서 44% '우려' 표명
대신증권 "한화의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120% 청약 긍정적, 8400억 청약금 조달 문..
고분양가에 수도권 수요도 공급도 소형 '쏠림', 지방은 대형 관심도 상대적으로 높아
지난해 세계 온실가스 배출권 판매액 790억 달러로 신기록, 유럽 비중이 절반 넘어서
LGCNS, 영하 26도서 작동하는 물류 로봇 '모바일 셔틀' 공개
현대차증권 "CJ제일제당 1분기 실적 기대 부합, 바이오 부문 서서히 회복 전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