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주가가 상장 둘째 날에도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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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10시29분 기준 크래프톤 주가는 전날보다 5.51%(2만5500원) 내린 4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크래프톤 주가 초반 하락, 상장 둘째 날에도 공모가 밑돌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0162020_1549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크래프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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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49만8천 원과 비교하면 14%가량 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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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10일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는데 공모가보다 10% 낮은 44만85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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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중복청약이 가능한 마지막 공모주로 관심을 받았지만 증권신고서 정정 등을 거치며 고평가 논란에 휩싸였고 중국 정부의 게임산업 규제 가능성에 공모청약 등에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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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은 앞서 2일과 3일 이틀동안 일반청약을 진행했는데 5조358억 원의 증거금이 모였고 경쟁률도 7.79대 1에 그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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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청약을 진행한 원티드랩의 경쟁률 1731대 1을 한참 밑돌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