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실적발표] CJ씨푸드, 동아에스티, 현대퓨처넷, 코나아이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  2021-08-10 19:52:2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CJ씨푸드가 2021년 2분기 개별기준으로 매출 359억5800만 원, 영업이익 6억5700만 원, 순이익 6억74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8.8%, 영업이익은 4.8%, 순이익은 29% 각각 증가했다.
 
▲ CJ씨푸드 로고.

동아에스티는 2021년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1474억3천만 원, 영업이익 78억6천만 원, 순이익 62억3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2.1%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로 전환했다.

현대퓨처넷은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011억1400만 원, 영업이익 153억9100만 원, 순이익 88억21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41.3%, 영업이익은 32.3% 증가했고 순이익은 17.2% 감소했다.

코나아이는 2021년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74억6300만 원, 영업이익 116억9200만 원, 순이익 119억7700만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6.6%, 영업이익은 95.1%, 순이익은 65.5% 각각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서울교통공사 노사갈등 불씨 무임승차 국비지원, 대선주자 대책 내놓나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폐암 신약 진척, 이정규 기술수출 혹 독자개발
·  삼성중공업 수주목표 달성 더뎌, 정진택 건조가격 협상은 유리해져
·  현대차 로봇사업 확대에 전방위적 속도전, '젊은피' 현동진 선봉 맡아
·  CJCGV 위드 코로나시대 준비 착착, 허민회 구원투수 솜씨 다시 한번
·  한화건설 수소플랜트 건설에 운영도, 최광호 그룹 수소사업 한 축 담당
·  NH농협은행 자금세탁방지시스템 촘촘하게, 권준학 해외진출 선결과제
·  대만 TSMC 파운드리 해외공장 투자 확대, 삼성전자 추격하기 만만찮아
·  인터넷은행 삼국지 펼쳐진다, 서호성 케이뱅크 경쟁력은 KT와 시너지
·  키움증권 온라인 자산관리로 진격, 이현 위탁매매 1위는 강력한 자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