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오리온그룹, 코로나19 진료소 의료진에게 간식박스 1억 규모 지원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  2021-08-10 10:48:4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오리온그룹이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간식박스를 전달한다. 

오리온그룹은 오리온재단을 통해 전국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1억 원 상당의 ‘오리온 간식박스’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 간식박스. <오리온그룹>

지원품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산하 전국 806곳의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진에게 차례대로 전달된다. 

오리온그룹은 의료진을 위해 간식박스를 특별히 제작했다. 간식박스에는 ‘포카칩’, ‘꼬북칩’, ‘태양의맛 썬’, ‘오!구마’, ‘참붕어빵’ 등 오리온의 인기 제품을 담았다.

오리온그룹 관계자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지원품을 마련했다”며 “국가적 재난 등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오리온그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구·경북 및 수도권 주요 지역과 전국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총 3억2천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했고 올해에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과자선물세트와 함께 임직원이 손수 제작한 물품을 보냈다.

중국법인은 지난해 초코파이와 큐티파이 모두 2천 박스를 후베이성 우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으로 기증한 바 있다. 베트남 법인은 올해 7월 취약계층을 위해 코로나19 백신기금 1억 원을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LG화학 주가 배터리에 눌려, 신학철 첨단소재로 날개 달까
·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사고 후폭풍 국감으로, 피해자 보상안 마련 다급
·  야놀자도 '플랫폼 국감' 도마 위에, 이수진 상생안 확대로 칼날 무디게
·  제너시스비비큐 CEO 무덤 끝낼까, 정승인 대표 선임 전에 국감으로
·  휠라코리아 온라인 직접판매에 힘실어, 윤근창 실적감소 제동걸기
·  경북 전국체전 규모 축소로 민생 살리기 차질, 이철우 대책 마련 부심
·  나이벡 올해 첫 흑자전환 성공할까, 정종평 세포투과 플랫폼기술 믿어
·  삼표산업 사망사고로 안전관리 다시 수면 위로, 정도원 대책 심판대에
·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차소재 증설 추진, 장희구 성장동력 방향 잡아
·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올레드 중국 도전받아, 최주선 노트북과 TV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