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LG그룹주 하락 많아, LG디스플레이 LG전자 내리고 LG헬로비전 급등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  2021-08-05 15:49:5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LG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5일 LG디스플레이 주가는 전날보다 1.53%(350원) 내린 2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LG디스플레이 로고.

거래량은 180만5762주로 전날과 비교해 146만 주가량 줄었다.

LG전자 주가는 1.25%(2천 원) 밀린 15만8천 원에, LG이노텍 주가는 1.11%(2500원) 하락한 22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0.34%(50원), LG생활건강 주가는 0.20%(3천 원) 낮아져 각각 1만4750원과 146만7천 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LG 주가는 0.10%(100원) 낮아진 9만5500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LG헬로비전 주가는 8.81%(660원) 급등한 81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최근 시장에서 LG유플러스와 디즈니의 콘텐츠 제휴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LG유플러스 자회사인 LG헬로비전의 주문형비디오(VOD)사업에 관한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LG화학 주가는 0.12%(1천 원) 상승한 85만7천 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물산 올해 국정감사 험난, 사망사고와 GTX-C 하차로 도마 위에
·  대한항공 기업결합 조건부승인 가능성, 항공정비 분리 나올까 긴장
·  한수원 강릉 수소연료전지발전에 주민 반발, 정재훈 눈높이 소통 총력
·  원스토어 구글 제재에 사업확대 탄력, 이재환 대형게임도 유치할 기회
·  토지주택공사는 대장동 개발 왜 포기했나, 국감에서 도마 위 불가피
·  하나카드 원큐페이 고도화 힘써, 권길주 종합결제 플랫폼 향해 앞으로
·  신세계 백화점 소비둔화 어떻게 대응하나, 차정호 패션 강화로 돌파구
·  에이비온 표적항암제 미국 임상 추진, 신영기 기술수출의 중대한 고비
·  현대오일뱅크 정제마진 좋아 이익체력 커져, 상장 전 수소사업도 힘받아
·  토스뱅크 대출도 파격적 금리 예고, 홍민택 인터넷은행 판도 바꾸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