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이름을 '아트앤사이언스'로 결정, 27일 열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백화점이 대전에 과학 콘텐츠를 강화한 백화점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7일 개점하는 대전점의 이름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로 정하고 문화센터 회원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이름을 '아트앤사이언스'로 결정, 27일 열어
▲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

아트 앤 사이언스는 신세계백화점의 13번째 점포다. 아트 앤 사이언스와 함께 193m 높이 전망대와 아쿠아리움, 스포츠 테마파크 등이 함께 들어선다.

신세계백화점은 대전점이 사이언스 콤플렉스 내에 있고 미술 관련 콘텐츠도 강화한다는 점에서 점포 이름을 아트 앤 사이언스로 정했다.

신세계아카데미(문화센터) 강의도 과학 강좌를 전면에 내세웠다.

아트 앤 사이언스 개점을 기념해 카이스트 교수들의 특강을 준비했다. 공경철 카이스트 기계공학부 교수는 국내외 로봇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강의를 한다.

문화 관련 수업도 진행한다.

세종시에 위치한 고려대 한국학 연구소와 연계해 ‘라이벌 대전-맞수 싸움으로 읽는 역사문화’ 강좌를 소개한다. 역사·문화적 맞수의 대결 양상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 한국사에 대한 인문학적 교양을 쉽게 알려준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담당 상무는 “대전과 충청지역 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강좌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포스코이앤씨 다음 오티에르 어디에 짓나, 송치영 첫 하이엔드 깃발 승부처 주목
[인터뷰] 노바렉스 대표 권수혜 "내년 생산능력 두 배 늘린다", K건기식 수출 '퀀텀..
오픈AI·앤트로픽 이어 메타도 기업용 AI 경쟁 가세, LGCNS 현신균 '멀티AI 통..
삼성전기, 글로벌 대기업과 AI 서버용 MLCC·인덕터 2900억 공급계약 체결
인도 정부 석탄발전소 100여 곳에 전면 가동 명령, 무더위에 전력 수요 올라
[현장] '3대 메가 프로젝트'위한 원전 확대 이유있는 신중론, "경제성과 합리성 모두..
기후솔루션 "바이오연료 써도 온실가스 감축 효과 크게 없어, 평가 방식 개선해야"
[단독] 최승호 삼성 초기업노조위원장 조합카드 마일리지 개인귀속 결제액 5억 이상으로 ..
D램 가격 4분기도 최대 20% 상승 전망, 해외 투자기관 "SK하이닉스 내년 HBM ..
이마트24 특화점 3곳에 '잘 팔릴 상품' 진열, 최진일 '확산 효과'로 가맹점 매출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