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건물 폐쇄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8-03 16:00: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 R5 건물에서 일하는 임직원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건물 폐쇄
▲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R5 건물은 삼성전자 모바일연구소가 있는 곳이다. 확진 판정을 받은 임직원은 대부분 스마트폰사업을 담당하는 무선사업부 소속으로 알려졌다.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아직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은 임직원이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R5 건물 A 타워를 이날까지 폐쇄하고 확진자가 발생한 층은 2주 동안 폐쇄하기로 했다.

해당 층 근무자들은 2주 동안 재택근무로 전환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 민형배, 전북도지사 후보엔 이원택 확정
[14일 오!정말] 민주당 전용기 "박상용 검사는 혼을 담아 거짓말을 하려는 것"
이재명 "형벌은 최후의 수단으로 절제해야" "안전관리 신고포상금 횟수 제한 없애라"
[오늘의 주목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평가이익' 기대에 10%대 상승, 코스피 2..
삼성전기 베트남 법인에 1.8조 투자, AI 반도체 기판 생산능력 확대
네이버웹툰 최고사업책임자 직책 신설, 배달의민족 출신 연고은 영입
[현장] 퇴직연금 시장 500조 규모로 커져, 보험연구원 "가입부터 수급까지 연금화 정..
[채널Who] 제약바이오업계 정보는 없고 실적은 부풀렸다, 미래 가치 '분식'하는 관행..
[채널Who] 기름값 폭등에 동맹은 균열,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조치의 파장
'쌍방울 대북송금' 검사 박상용 증인선서 또 거부, 국정조사 '후반전' 시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