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두산중공업 주가는 5.05%(1100원) 하락한 2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박지원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 |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1만5700원으로 3.68%(600원) 내렸다.
두산 주가는 2.52%(2400원) 빠진 9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콤 주가는 8480원으로 1.85%(160원) 밀렸다.
두산밥캣 주가는 1.45%(650원) 내린 4만41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4만8650원으로 1.12%(550원) 낮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