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와이엠텍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 코스닥 9월 상장 추진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8-02 19:46: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와이엠텍이 코스닥 상장절차에 들어간다. 

와이엠텍은 2일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KB증권이다.
와이엠텍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 코스닥 9월 상장 추진
▲ 와이엠텍 로고.


총 공모주식 수는 60만 주이며 주당 공모가 희망범위는 2만1천∼2만5천 원이다. 25∼26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다. 

와이엠텍은 31일과 9월1일 공모청약을 진행한 뒤 9월 안으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와이엠텍은 2004년 설립된 업체로 전동기 및 발전기 변환·공급·제어장치를 제조한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에 사용되는 계전기가 주력제품이다.

와이엠텍은 2020년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냈다. 전년과 비교해 각각 38%, 432%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에 부산 전재수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채널Who] '핵'보다 무서운 '경제 압박', 이란이 호르무즈를 절대 포기 못 하는 이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기자의눈] '절차적 정당성' 뒤 한화솔루션 기습 유증 민낯, 무너진 신뢰 누가 책임지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