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기아 소형SUV 셀토스 연식변경모델 내놔, 가격은 1944만 원부터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7-22 11:22: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기아 소형SUV 셀토스 연식변경모델 내놔, 가격은 1944만 원부터
▲ 기아 'The 2022 셀토스'.
기아가 소형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셀토스의 연식변경모델을 내놨다.

기아는 셀토스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2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아는 2022 셀토스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기존 상위 트림(등급)에서만 적용할 수 있었던 고객 선호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했다.

구체적으로 기본 트림인 트렌디에 LED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램프, 루프랙 등으로 구성된 ‘스타일’ 패키지를 새로 추가했다.

트렌디 윗 단계인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팩’과 헤드업디스플레이와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이 포함된 ‘하이테크’ 패키지를 더했다.

2022 셀토스 판매가격은 1.6가솔린터보 모델은 △트렌디 1944만 원 △프레스티지 2258만 원 △시그니처 2469만 원 △그래비티 2543만 원, 1.6디젤 모델은 △트렌디 2151만 원 △프레스티지 2465만 원 △시그니처 2676만 원 △그래비티 275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기아 관계자는 “셀토스는 2019년 출시 이후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2022 셀토스는 강화한 상품성을 통해 차급을 압도하는 소형SUV로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헬스' 월 사용자 7700만명, 삼성전자 '종합 건강관리 플랫폼' 도약 청사진 제시
이재명 공약 '서민금융안정기금' 법안 국회 문턱 넘을까, 대위변제율·회수율 쟁점 부상
이재명 연일 '잔인한 금융' 비판, "고리대·도박 망국징조" "서민·포용금융 신속 확보"
구리값 주요국 비축 경쟁에 또 천장 뚫을 기세, 국내 반도체 전력기기 전기차업계 촉각
이마트 14년 만의 최대 1분기 성과 뒤에 그늘, 지마켓 부담에 주주 몫은 줄었다
[현장] 큐로셀 첫 국산 CAR-T '림카토' 상용화 속도전, 김건수 "항암치료 새로운..
쿠팡이츠 김명규 '이익 낼 체력' 만들기 집중, '배민 매각설'에 빈틈 공략 고삐 죈다
신한투자 "국내 전력·태양광·자동차 ETF 수급 지속 개선 중, 반도체 테마 매력도 여전"
기후변화로 미국에서 '물 인플레이션' 심화, 전체 물가 상승률의 2배 웃돌아
정부·삼성전자 노조에 "대화하자" 추가 제안, 노조 "대화할 이유 없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