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29.9% 이재명 26.9% 이낙연 18.1%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7-12 10:2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선후보 적합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29.9%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6.9%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18.1%
▲ 다음 대통령선거 후보 적합도 조사 추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다음 대통령선거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시자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약진도 눈에 띄었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7월 2주차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은 29.9%, 이 지사는 26.9%의 응답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두 사람의 격차는 3%포인트로 오차범위(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안이다.

지난주 조사(7월5일 발표)와 비교해 윤 전 총장은 1.5%포인트 하락했다. 이 지사도 3.4%포인트 하락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주보다 5.9%포인트 오른 18.1%로 집계됐다.

범여권 대선후보로 범위를 좁히면 이 지사 29.7%, 이 전 대표 20.6%로 집계됐다. 

이어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5.8%), 박용진 민주당 의원(4.4%), 심상정 정의당 의원(4.0%), 정세균 전 국무총리(4.0%) 순이었다.

범야권 대선후보 적합도는 윤 전 총장(29.1%),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12.8%), 유승민 전 의원(10.9%),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5.5%), 최재형 감사원장(4.3%)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1014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한국투자 "HMM 주식 중립 유지, 공급과잉과 불필요한 정부 개입 가능성 남아"
NH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 전쟁 여파로 실적 개선 지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도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