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 이준석 첫 대면, "가까운 시일 안에 다시 보기로"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6-30 10:4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첫 대면, "가까운 시일 안에 다시 보기로"
▲ 정치활동을 공식화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30일 오전 조선일보 주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개회식 티타임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처음 만났다.

윤 전 총장은 30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행사장에서 이 대표와 같은 테이블에 앉아 인사를 주고받았다.

이 대표가 윤 전 총장에게 명함을 건네며 허리를 굽히자 윤 전 총장은 이 대표에게 “명함이 없다”며 인사를 했다.

윤 전 총장은 행사장을 나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날 이 대표를 처음 봤다. 인사를 나눴고 가까운 시일 안에 보기로 했다. 행사장에서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상황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도 기자들과 만나 “윤 전 총장에게 ‘공식행보를 시작했으니 알차게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윤 전 총장은 13일 이 대표에게 “국민의힘 대표 당선을 축하한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바 있다. 이에 이 대표는 “대통령선거 승리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TSMC와 2나노 반도체 '정면 경쟁' 어렵다, 틈새 시장에 집중 불가피
한화 김승연 제주우주센터 방문, "한국 우주산업 전진기지로 거듭나자"
[전국지표조사] 한중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KT 사외이사 6명 해킹사고 경영비상에도 CES 출장, 임기만료 앞둔 이사까지 '도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