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SMC&C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6-02 18:10: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MC&C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SMC&C 주식을 3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일 공시했다.
  
거래소 SMC&C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SMC&C 주식은 3일부터 7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7일 종가가 2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SMC&C는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광고사업, 영상콘텐츠 제작사업, 매니지먼트 사업, 여행사업 등을 하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최대주주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전해지면서 SMC&C가 사업협력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시선이 나온다.

네이버는 5월27일 SM엔터테인먼트 지분 인수 보도와 관련해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공시했다.

같은 날 카카오도 “카카오와 카카오 종속회사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제휴와 지분투자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알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