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건설 컨소시엄, 이마트와 가양점 매매계약 6820억 규모 맺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마트 가양점의 토지와 건물을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현대건설은 1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마트가 보유한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449-19번지 일대의 토지와 이마트 가양점 건물의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 이마트와 가양점 매매계약 6820억 규모 맺어
▲ 현대건설 로고.

매매대금은 모두 6820억 원이다. 

현대건설이 들고 있는 현대건설 컨소시엄 지분은 모두 29.9%다. 

현대건설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과 관련한 PFV(프로젝트 금융회사)가 설립되는 즉시 이번 부동산 매매계약의 인수인 지위를 PFV에 양도한다”며 “PFV가 매매대금을 납부한 뒤 매매목적물의 소유권을 취득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PFV는 기업이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함께 출자해 만드는 명목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정부 '삼성물산 합병 개입' 관련 엘리엇과 국제투자분쟁 최종 패소, 배상액 1530억 ..
대상 전분당 가격 담합 과징금 분할납부키로, 6차례 걸쳐 2341억 납부
[현장] 우리은행 '삼성월렛 머니'로 해외 결제시장 공략, 정진완 "노 카드 노 캐시 ..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안' 재추진, 다음 주 국회 법사위 상정해 논의
앤트로픽 IPO·SK하이닉스 주주환원이 코스피 반등 계기 될까, 관건은 미국 FOMC ..
금융당국 빗썸 해킹사고 현장조사 착수, "소비자 피해 발생하면 전액배상하도록 감독"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디지털 채권 1250만 달러 발행, "자체 개발 토큰화기술 활용"
9월 외화예금 1547억 달러로 8월보다 141억 늘어, 기업 달러 예금 큰 폭 증가
[오늘Who] IBK기업은행 캐피탈·연금보험·저축은행 실적 부진, 장민영 비은행 대표 ..
NH농협금융지주 실적 버팀목 된 증권과 은행, 이찬우 올해도 2년째 사상 최대 실적 행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