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건설 컨소시엄, 이마트와 가양점 매매계약 6820억 규모 맺어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1-06-01 17:59: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마트 가양점의 토지와 건물을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

현대건설은 1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이마트가 보유한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 449-19번지 일대의 토지와 이마트 가양점 건물의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 이마트와 가양점 매매계약 6820억 규모 맺어
▲ 현대건설 로고.

매매대금은 모두 6820억 원이다. 

현대건설이 들고 있는 현대건설 컨소시엄 지분은 모두 29.9%다. 

현대건설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과 관련한 PFV(프로젝트 금융회사)가 설립되는 즉시 이번 부동산 매매계약의 인수인 지위를 PFV에 양도한다”며 “PFV가 매매대금을 납부한 뒤 매매목적물의 소유권을 취득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PFV는 기업이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사업자금을 원활하게 조달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함께 출자해 만드는 명목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한양증권 "중앙일보 기업어음 관련 선순위 담보 확보, 회수 문제 없어"
이재명 "원수처럼 싸우지 말라", 당정갈등·당내 경쟁 자제 주문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쏠림 장세에 LG전자 주가 7%대 내려, 코스피 중동 긴장 고..
[이주의 ETF] 삼성자산운용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 22%대 올라 상승..
메리츠금융 "MBK 홈플러스 투자로 조 단위 수익 챙겨, 부실경영 책임은 전가"
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시너지 연 3천억, 통합비용 3년이면 상쇄"
HD현대로보틱스 400조 협동로봇 신사업 진출, 김완수 '중복상장' 논란에도 IPO로 ..
포모사본드부터 이중통화까지, 카드업계 비용절감·자금조달 다변화 고군분투
기대감 높아진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지정, 자본시장 글로벌 위상 재평가 기회 ..
넥써쓰 '만성 적자' 원스토어 인수한 이유는?, 장현국 코인 결합한 게임플랫폼 사업 확..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