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32.4% 이재명 28.2% 오차범위 접전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5-24 10:47: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32.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8.2% 오차범위 접전
▲ 다음 대통령선거 후보 적합도 추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다음 대통령선거후보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5월 3주차 다음 대통령선거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32.4%, 이재명 28.2%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두 사람의 격차는 4.2%포인트로 오차범위(표본 오차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 안 접전이다.

윤 전 총장은 지지율이 5월 2주차와 비교해 0.6%포인트 하락했다. 

20대(27.2%)에서 5.6%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30대(24.4%)와 40대(18.9%)에서 각각 6.2%포인트와 6.0%포인트 떨어졌다. 대전/세종/충청(31.1%)에서도 15.0%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이 지사의 지지율은 같은 기간동안 1.7%포인트 상승했다.

40대(49.8%)와 대전/세종/충청(30.2%)에서 각각 8.6%포인트와 12.5%포인트 올랐다. 

부산/울산/경남(18.7%)에서 13.2%포인트 떨어졌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3%로 조사됐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4.5%, 오세훈 서울시장은 4.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3.5%,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3.1%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TBS 의뢰를 받아 21~22일 이틀 동안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9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