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호빈 주시보, 중부발전 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신재생사업 맞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5-18 16:56: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호빈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093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시보</a>, 중부발전 포스코인터내셔널 해외 신재생사업 맞손
▲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오른쪽)과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왼쪽)이 1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에서 해외 신재생사업 국산기자재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해외 신재생사업에 사용할 철강 기자재를 공급받는다.

중부발전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18일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에서 중부발전에서 추진하는 해외 신재생사업을 대상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철강 기자재를 공급받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중부발전에 국내 협력기업과 함께 제작한 철강기자재를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솔루션연구소를 통해 중부발전에 기술지원도 제공한다.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다년간의 해외사업 노하우와 중부발전의 사업개발 및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파트너십을 강화해 해외 신재생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녀나가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이번 협약은 중부발전의 해외 신재생에너지사업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을 중심으로 한 중소협력기업들이 해외시장에 동반진출하는 구체적 협력모델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세계적 품질의 국산 철강기자재를 적용해 중부발전의 사업 경쟁력 확보에도 좋은 기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