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 33%로 선두, 이재명 26.5% 이낙연 9.2%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1-05-17 11:13: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다음 대통령선거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선두를 유지했다.

여론 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5월 2주차 정례조사에서 다음 대선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을 고른 응답이 33.0%였다고 17일 밝혔다.
 
대선후보 적합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33%로 선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6.5%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9.2%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부터) 이재명 경기도지사, 윤석열 검찰총장.

지난주보다 1.2%포인트 상승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2%포인트 오른 26.5%로 집계됐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9.2%,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5.4%, 오세훈 서울시장은 3.9%,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3.6%로 나타났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60세 이상(44.5%), 대전/세종/충청(46.1%), 대구/경북(42.8%), 보수성향층(50.1%) 등에서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지사의 지지율은 40대(41.2%), 광주/전라(39.2%), 화이트칼라층(31.0%), 진보성향층(49.7%) 등에서 높았다.

이 여론조사는 TBS 의뢰를 받아 14~15일 이틀 동안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4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나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