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포스코ICT,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장애인식 개선활동 나서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5-11 12:12: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ICT,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장애인식 개선활동 나서
▲ 정덕균 포스코ICT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5월11일 포스코ICT 판교사옥에서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과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ICT>
포스코ICT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협력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포스코ICT는 11일 포스코ICT 판교사옥에서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덕균 포스코ICT 대표이사 사장과 김광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는 1989년에 설립돼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17개 시도협회와 231개 시군구지회를 운영하면서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식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포스코ICT와 한국지체정애인협회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자립을 위한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포스코ICT는 IT기업의 특성을 활용한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2019년부터는 유튜브를 활용해 장애인들이 사회와 소통하고 이들이 유튜브 전문 운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애인 유튜브 운영자 양성 교육 및 콘텐츠 공모전'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