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북은행 비대면 대출기한 연장시스템 운영, 서한국 "고객요구 반영"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5-10 18:35: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북은행 비대면 대출기한 연장시스템 운영, 서한국 "고객요구 반영"
▲ 전북은행은 11일부터 지방은행 최초로 웹기반(URL) 비대면 대출기한 자동연장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은행>
전북은행이 대출기한 연장을 고객이 직접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인다.

전북은행은 11일부터 지방은행 최초로 웹기반(URL) 비대면 대출기한 자동연장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1억 원 이하 신용대출 고객을 대상으로 이 시스템을 적용한다.

고객은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제공되는 웹뷰어에 접속한 뒤 안내에 따라 직접 대출을 연장할 수 있다.

이 밖에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대출금리와 연장기간 등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전북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의 업무부담은 줄어들고 고객서비스의 질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한국 전북은행 은행장은 “코로나19가 불러온 금융산업 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고객이 요구한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전북은행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비트코인 1억3466만 원대 상승, 인도 가상화폐거래소 투자자 신원 확인 강화
[오늘의 주목주] '해외 군함 수주 전망' 한화오션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디앤디파..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상장폐지 기준 시총 50억에서 500억으로, 2028년까지 단계적 상향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검찰, '744억 부당대출' 혐의로 기업은행 전·현직 임직원 10명 기소
[현장] 루센트블록 대표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정부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 발표, "국회서 2월 처리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