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1일 “현대로템 지분 매각 등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 ▲ 현대로템이 개발한 'KTX-이음' 열차 모습. <현대로템> |
현대로템도 이날 공시를 통해 “현대차에 확인한 결과 현대로템 지분 매각 등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조선비즈 등 일부 언론은 현대차가 현대로템 지분을 독일 제조업체인 지멘스에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현대차는 현대로템의 최대주주로 지난해 말 기준 현대로템 지분 33.77%를 보유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현대차그룹의 주요 제조업체 가운데 하나로 철도, 방산, 플랜트사업 등을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